휴대폰... 小小한 日常...





한 4년간 이걸 썼었는데 이번에 새 폰으로 바꿨다.

(원래는 저번주 초에 바꿨는데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고 해서 이제서야 쓴다.)

작년 여름 전에는 상태가 양호했었는데 어는 순간부터 흡집이 나고

흰 부분이 떨어져 나가서 보기에도 오래 썼다는 것이 보일 정도였다.

거기다가 가끔은 통화도 안되고 문자도 안되고 화면이 멈추고...

뭐 암튼 여러 가지로 안 좋아져서 바꾸게 되었다.



이걸로 바꾸게 되었는데 사고나니 아는 형도 이걸로 바꾸어서

완전 커플폰(-_-;;)이라고 까지는 뭐하지만 그렇게 되었다.

일단 바꾸고 나니 배터리가 오래 가니 그게 제일 좋은 것 같다.

예전 건 하루 겨우 갈까 말까 했으니...

근데 원래 그런 건지 화면이 좀 늦게 뜰 때도 있어서 불안하긴 하지만

아직 일주일 겨우 지났으니 괜찮겠지....

사실 이미지를 찾아서 쓰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내 색은 없어서

할 수 없이 사진을 찍었다.

이거 차별하는 것도 아니고 한 색만 나온 건지 아니면 내가 못 찾은 건지...

못 찾은 가능성이 좀 더 높은 것 같지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