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예전에 들었던 노래들은 대부분 경쾌한 노래들이라
좀 어둡다고 해야할지 어쨌든 그런 노래를 듣게 되었을 때
개인적으로도 좀 어두운 시기라서였는지
계속 듣게 되었었는데
요즘은 그래도 그때보다는 많이 좋아져서 이번 노래가 경쾌해서 좋다.
그렇지 않은 것도 있지만...
예전에 어디선가 듣기를 짝수는 좀 어둡고 홀수는 밝다고 본 것 같았는데
기억이 가물가물하다.
이번 노래에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는 20세기 소년소녀.
그냥 경쾌한 것이 좋다. 요즘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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